흔히 공부를 잘한다고 하면 IQ를 많이 말합니다. 타고나기를 똑똑하게 타고난 사람들을 어떻게 이기나요 하지만 IQ가 높아도 그것을 공부에 활용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청소년 정신건강의 권위자 오은영 박사는 타고난 머리도 중요하지만 그 후에 상황, 즉 정서지능이 잘 이루어지고 내면이 단단한 아이들이 공부에 두각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내 아이가 공부 잘하고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면 얼마나 뿌듯하고 기분이 좋을까요? 그렇게 되기까지 부모의 많은 노력과 수고가 필요합니다. 물론 타고나기를 천재로 태어나서 별 노력 없이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면의 단단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 어려서부터 충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정서지능정서지능은 감수성이 풍부한 것이 아..